- 글번호
- 286632
환경공학과 태안·서천 교외교육
- 작성일
- 2026.10.14
- 수정일
- 2026.10.15
- 작성자
- 건축토목환경공학부
- 조회수
- 65
안녕하세요! 환경공학과입니다 ![]()
이번에는 환경공학과 학생들과 함께
태안과 서천으로 1박 2일 교외교육을 다녀왔습니다!
해양환경의 소중함도 배우고
직접 환경보호 활동에도 참여하고
다양한 생물들까지 만나볼 수 있었던 시간
알차고 즐거웠던 현장학습 이야기를
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?~

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입니다!
2007년 발생한 태안 기름 유출 사고와
오염된 바다를 되살리기 위한 복구 과정을 살펴보며
해양오염의 심각성과 환경 복원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.
많은 자원봉사자와 지역 주민들의 노력으로 바다를 되살리기 위해 힘썼던 이야기를 보며
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협력의 중요성도
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.![]()

기념관 관람을 마친 뒤에는
전망대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았습니다!
탁 트인 바다를 보고 있으니
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었는데요.
이렇게 아름다운 바다를 오래도록 지키기 위해서는
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겠죠?
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
바다의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입니다.

환경을 위한 실천에 직접 나서 보았습니다!
바로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
해양환경 정화활동인데요!![]()
해변 곳곳을 살펴보며 쓰레기를 줍고
수거한 쓰레기는 봉투에 차곡차곡 담았습니다.


환경을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실천하는 환경공학과!
작은 쓰레기 하나를 줍는 행동이
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사실!
환경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것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
우리 주변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.![]()
오늘의 작은 실천이
깨끗한 바다를 위한 큰 발걸음이 되기를 바라며!
모두 함께 힘을 모아
깨끗한 해변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.
환경공학과 학생들의 멋진 실천
정말 뿌듯하죠?!

다음으로 향한 곳은 다양한 생태계를 만나볼 수 있는 서천 국립생태원입니다!
국립생태원에서는 여러 생물과 생태환경을 살펴보며
자연생태계의 다양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특히 에코리움에서는 열대·사막·지중해·온대·극지 등
세계의 다양한 기후대별 생태환경을 관찰할 수 있었는데요.
기후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환경과
그 속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모습을 보며
생태계가 얼마나 다채로운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.

국립생태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!
바로 귀여운 펭귄 친구들과의 만남입니다.![]()
뒤뚱뒤뚱 걷는 모습부터
물속에서 헤엄치는 모습까지!
귀여운 펭귄들 보고 있으면
절로 미소가 지어지지 않나요?
귀여운 모습에 눈길이 가지만,
이렇게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
잘 보전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겠죠?
생물들이 각자의 환경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
생태계와 생물다양성에 대해서도
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.
이번 교외교육은 단순히 둘러보는 것을 넘어
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
배움을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
앞으로도 환경공학과는
현장에서 배우고 경험하며
더 나은 환경을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겠습니다!
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, 수고 많으셨습니다!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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